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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 몸통 시신 은 투숙객 … 30 대 모텔 종업원 자수 – 조선 닷컴



입력 2019.08.17 07:27
     | 수정 2019.08.17 08:11


지난 12 일 한강 에서 몸통 등 훼손된 시신 이 발견 사건 과 관련해 한 이 이 "자신 이 한 일" 이라며 자수 해 경찰 이 조사 하고 있다 있다.

14 일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구 에서 '몸통 시신' 사건 관련 수색 작업 이 진행 되고 / ./ 연합 뉴스
14 일 경기도 고양시 한강 하구 에서 '몸통 시신' 사건 관련 수색 작업 이 진행 되고 / ./ 연합 뉴스

17 일 경기 고양 경찰서 에 따르면 이날 오전 1 시께 A (39) 씨 가 "내가 한강 시신 훼손 사건 의 라며" 라며 서울 종로 경찰서 에 자수 했다.

경찰 은 오전 2 시 30 분께 A 씨를 고양 경찰서 로 이송 해 조사 중이다.

A 씨 는 모텔 종업원 으로, 투숙객 으로 온 피해자 와 시비 끝에 범행 을 저질렀다 는 취지 의 진술 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.

경찰 관계자 는 "피해자 와 A 씨 는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 는 현재, 현재 진범 여부 등 을 조사 하고" 고 설명 했다.

지난 12 일 오전 9 시 15 분께 고양시 한강 마곡 철교 남단 부근 에서 머리 와 팔다리 가 없는 남성 의 알몸 몸통 시신 이 떠다니다 발견.

Km 인 수색 에 나선 경찰 은 5 일째 인 16 일 몸통 시신 이 발견 된 km km km 3km 떨어진 부근 에서 오른쪽 팔 부위 를 추가 로 발견 했다.

팔 사체 는 검은 색 봉지 에 담겨 있었으며 봉지 입구 는 묶인 상태 였다. 발견 된 부위 는 어깨 부터 손 까지 인 것으로 파악 됐다.

지난 은 이 사체 가 지난 12 일 발견 된 남성 몸통 시신 의 일부일 가능성 이 크다고 보고 지문 실시 실시, 신원 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.

CC 은 아울러 현장 주변 주차장, 도로 입구 등지 의 폐쇄 회로 (CC) TV 를 확인 하고, 최근 인근 지역 실종자 와 DNA 를 대조 하는 작업 도 벌여 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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